1. MMDA는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요구불상품이지만, 시장 실제 금리를 적용하는 단기 고금리 예금상품으로 기간별 예치금액에 따라 차등금리가 적용된다.
2. 증권회사의 CM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받을 수 있으나, 종합금융회사는 보호받지 못한다.
3. 신용부금은 일정회차를 납입하지 않더라도 신규가입 즉시 계약금액 범위 내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4. 재형저축은 총 급여액 25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1600만원 이하인 거주자이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3년 이상이면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다.
5. 주가지수 상승시 원금을 보장하면서 주가지수 하락시 참여율을 적용하여 수익률이 정해지지만, 주가지수가 사전에 정해진 일정지수 이하를 터치할 경우 옵션의 효력이 무효화되거나 사전에 정한 소정의 리베이트만을 받게 되는 수익 구조를 낙-아웃풋형(하락수익추구형)이라고 한다.
6. 양도성 예금 증서를 실물로 발행하는 경우에는 증서인도만으로 양도가 가능하여 양도가 자유롭고, 분실 또는 도난을 당한 경우에는 증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X
7. 기업어음은 원칙적으로 매출 금융기관에서 원리금상환에 대한 책임을 진다. X
8. 주택청약종합저축 중 민영저축에 가입하는 경우, 최초 주택의 규모를 선택한 후에도 그 납입한 금액의 범위 내에서 선택한 주택의 규모를 변경할 수 있는데, 주택 규모 변경시 순위 산정일은 당초가입일로 한다.
장기주택마련저축 : 만18세 이상 개인이 가입, 분기별 최고 불입한도는 300만원
금융기관간 중복가입 가능하며 저축기간은 7년 이상, 7년 이상 저축 시 비과세
주택청약종합저축과 청약저축은 별도의 만기가 없고, 가입한 날로부터 입주자로 선정된 날까지 계약기간으로 함
가입시 청약순위가 발생하며 수도권과 수도권 이외의 지역으로 이원화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에 제한없이 모든 신규 분양주택에 사용 가능한 상품
9. 후순위채권을 등록채권의 경우에는 1인당 한도 범위내에서 비과세 종합저축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잔액증명서의 발급이 가능하지만
현물채권의 경우에는 비과세 종합저축으로의 가입 및 잔액증명서 발급이 불가능하다.
10. 산업금융채권 (산금채)는 중도상환은 가능하나 예금자보호는 안된다.
11. 중소기업금융채권 중 복리채는 만기일시지급식이며 이표채는 매월 단위 후급 방식으로 이자를 지급한다.
외국인 비거주자를 제외한 모두 가입대상이며, 통장식 등록채는 세금우대 및 생계형 비과세가 가능하다.
12. 예금자보호법 보호대상 금융상품은 당좌예금, 정기예금, 발행어음, 표지어음, 연금신탁, 증권저축, 발행어음이며, 비보호대상은 정기예탁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농어가목돈마련저축이 있다.
13. 별단예금은 원칙적으로 예금이자를 지급하지 않으며 통장 및 증서발행을 하지 않는다.
14. 표지어음은 중도해지는 불가능하나, 배서에 의한 양도는 가능하다.
표지어음(CP) : 금융기관이 기업이 발행한 어음을 사들인 후 일반투자자에게 파는 어음
15. 양도성예금증서(CD)는 중도해지가 불가능하며, 만기 후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CD등록발행제도로 발행하는 경우 통장을 발행한다.
양도성예금증서(CD): 은행 정기 예금 중 실물로 발행한 경우 증서인도만으로 양도할 수 있는 무기명 상품. 규모가 큰 단기 투자에 적합하다.
16. 근로소득자 및 사업소득자가 가입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의무가입기간은 5년이며 비과세 한도는 200만원이다.
신탁형은 투자자가 종목과 수량을 직접 지정하며, 일임형은 전문운용인력이 자산을 직접 운용한다. 자산 처분 및 취득 시 사전 통지의무가 있다.
17. 채권의 초과공급이 발생하면 채권수익률이 상승한다.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채무불이행위험상승, 세율인상 시 채권수익률이 상승한다.
18. 후순위채권은 일반사채보다 후순위로 변제되지만 우선주 보통주보다는 우선 변제 순위를 받고, 담보부사채, 무담보사채, 기타 은행등이 발행한 일반 사채보다는 후순위로 변제하는 채권이다.
발행은행이 만기까지 고수익을 보장하며 10년 이상 장기채권의 경우 분리 과세가 가능하다.
은행에서 발행한 채권일지라도 예금자보호는 안되며, 발행은행의 파산 또는 도산 시 원금변제가 어렵다
발행방법은 무시명식 현물채권 또는 통장을 이용한 등록 발행이 있으며 1인당 한도범위 내 비과세종합저축으로 가입가능하다 (현물채권은 불가능)
19. 자본시장법의 특징 4가지에는 금융기능별 규율체계(금융기관의 종류와 관계없이), 포괄주의 방식체택(모든금융투자상품의 규제가능), 금융투자업 상호간 경영허용(6개 금융투자업 상호간 경영허용), 투자자보호제도강화(일반투자자에 대한 보호업무대폭강화)가 있다.
20. 집합투자는 간접투자(2인이상 소액의 투자자금을 모아 펀드구성), 실적배당(투자손익을 투자자에게 재귀속), 분산투자(투자위험을 최소화), 운용의 독립성, 자산보관 관리의 안정성 (자산운용회사의 재산과 분리관리) 의 특징이 있다.
21.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 (MMF)는 증권에만 투자 가능하며, 기타 모든 집합투자 기구는 증권, 파생상품, 부동산, 실물자산, 특별자산 등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국내 펀드 대부분이 신탁형 투자 신탁이며, 운용가능한 재산을 정함에 있어 자본시장법에는제한을 엄격하게 두고 있지 않다.
사모집합투자기구는 49인이하인 집합투자기구, 집합투자증권을 사모만으로 발행한다.
만기 6개월이내 양도성예금증서, 1년이내의 지방채증권, 5년이내의국채증권에 투자한다.
22. 투자자보호제도의 4가지에는 투자설명서이 교부 및 설명의무, 적합성의 원칙, 적정성의 원칙, 부당권유행위의 금지 등이 있다.
23. 판매보수의 경우 집합투자재산 연평균가액을 1%를 한도로 하고, 판매수수료의 경우 납입 금액 또는 환매금액의 2%를 한도로 한다.
24. 금융투자업자가 집합투자증권을 판매하는 경우 기준가격으로 판매해야 하며, 판매를 하는 경우 미래가격을 적용하며 투자자가 환매 청구를 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집합 투자 규약에서 정한 환매일에 환매대금을 지급해야 한다.
25. 가치주란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 시장에서 저평가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종목을 의미하며 이렇게 내재가치에 주목하여 저평가된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를 가치주 펀드라고 한다.
26. 말킬의 채권가격 정리에 따르면, 만기가 일정할 때 수익률 하락으로 인한 가격 상승폭이 같은 수익률의 상승으로 인한 가격 하락폭보다 크다.
채권가격은 채권 수익률에 반비례
만기가 긴 채권일수록 수익률 변동에 따른 채권가격의 변동폭이 커진다.
채권 수익률 변동에 따른 채권가격의 변동폭은 만기가 길어지면 커진다.
채권수익률변동으로 인한 채권가격의 변동률은 표면 이율이 높을수록 채권의 이자지급주기가 짧을수록 적어진다.
27. 종금형 집합투자기구의 운용기준에서 각 클래스별로 운용보수, 수탁보수, 일반사무관리 보수율을 차별화할 수 있다. X
28. 체계적위험(경제위험, 인구통계학적위험, 자본시장변동위험, 유동성위험)이란 시장 전체의 변동과 관련된 위험으로 포트폴리오에 추가적으로 부동산을 편입시켜도 분산이 불가능한 위험이고, 비체계적 위험(금융위험,물리적하자위험,관리위험)이란 해당 부동산의 고유한 요인 때문에 발생하는 위험으로 부동산을 추가로 편입시키면 제거할 수 있는 위험을 말한다.
29. 파생결합사채는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으로 채무증권에 속한다.
30. 판매수수료는 장기투자에 유리, 판매보수는 단기투자에 유리하다.
31. 주식 50% 이상 펀드는 오후 3시 30분 이전 주식 50% 미만 펀드, 채권형펀드,MMF는 오후 5시 이전 매수 시 T+1일 (2영업일) 기준가가 적용되며, 매도 시 주식 50% 이상 펀드는 T+1, 주식 50%미만 펀드, 채권형펀드, MMF는 T+2일이 기준일이 된다.
32. 장마감후 거래의 규제와 관련해 주식 50% 이상 편입의 기준은 집합투자규약상 최대 편입 비율을 기준으로 한다.
33. 가치주펀드는 Bottom-up 방식의 투자의사 결정을 한다.
34. 통화평가 절하시 채권수익률은 상승하고, 통화평가 절상시 채권수익률은 하락한다.
세율인상 시 채권 수익률은 상승하며, 통화긴축 또는 자금시장 경색시 채권 수익률은 상승한다.
채권 잔존기간이 길수록 물가가 상승할 수록 채권수익률은 상승하며
채무불이행위험상승,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시 채권 수익률은 상승한다.
35. 채권형펀드는 주식으로의 전환 및 신주 인수가 불가능하며, 투자채권 중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보유가 가능하다.
36. 선물(선도)는 미리 약정한 가격으로 미래의 특정시점에 자산을 매매하는 계약, 옵션은 미리 정해진 조건에 따라 일정한 기간 내에 상품이나 유가 증권등의 특정자산을 사거나 팔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약정하는 계약,
스왑은 미리 정한 가격으로 일정시점에 자금흐름의 교환을 통해 이루어지는 계약.
37. 주식예탁증서(DR)은 국제 간에 걸친 주식의 유통수단으로 이용되는 대체증권이다.
38. 주식형 펀드 중 액티브형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주식편입비율과 투자종목을 탄력적으로 운용, 시장 수익율 초과달성을 추구하며, 패시브형 펀드는 안정적인 기준치만큼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 시장지수를 단순추종한다.
39. 구조화 상품의 손익구조 형태 중 범위형은 기초자산가격이 특정범위 내에 있을 경우 사전에 정한 일정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가격이 특정범위를 벗어나는 경우에 원금만 지급하는 구조이고, 디지털형은 미리 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수익을 지급하고 그렇지 않으면 수익을 지급하지 않는 형태의 구조를 말한다.
40. 구조화 상품은 투자에 있어서 발행사나 운용사의 운용능력보다는 안정성이 중요한 상품이다.
원금보장형 구조 에는 방향성수익추구형 - 상승수익추구 (knock-out call option), 하락수익추구(knock-out put option), 범위형, 디지털형이 있으며 원금비보장형구조는 원금부분보장형, 원금비보장형이 있다.
노낙인(No - knock In) 구조는 투자기간 중 일시적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만기일 가격만 가지고 손실여부를 판단.
41. 종류형 집합투자기구는 종류별로 기본적인 자산운용방법이나 투자한도 등은 같고, 종류 수에는 제한이 없다.
기존에 만들어진 비종류형 펀드도 종류형 펀드로 전환할 수 있다.
각 클래스별로 자산의 운용 및 평가방법을 다르게 할 수 없다.
단, 판매보수, 판매수수료 체계, 환매 수수료에는 차별 가능하다.
전환형 집합투자기구는 전환을 청구한 투자자에게 환매수수료를 면제하며 투자자에게 펀드 전환권이 부여되므로 다른 펀드의 선택이 자유롭다.
42. 금융투자회사는 원금보장 또는 원금비보장 ELS 및 DLS의 만기를 3개월 이상으로 하여야 하며, 조기 상환 조건이 있는 경우에는 최초 조기 상환기간을 3개월 이상으로 설정해야 한다.
43. 부동산펀드의 체계적 위험은 경제 위험, 유동성 위험, 인구통계학적 위험이 있다.
44.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ETF)는 인덱스 펀드의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개별 종목에 대한 별도 분석이 필요하지 않다. 집합투자증권의 환매가 허용되며 발행시장과 유통시장 이 각각 존재한다.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이 10종목 이상이다.
45. 통상 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신탁상품의 경우 고객이 위탁자가 되며, 신탁회사가 신탁업을 경영하는 금융기관이 수탁자가 된다.
46. 연금 신탁은 최소 납입기간이 5년 이상 경과하고 만 55세 이상이면서 수령기간은 10년 이상일 때 연 단위 수령이 가능하다.
위탁자와 수익자가 다른 타익신탁으로의 가입은 불가능하며 원본 보존 및 예금자 보호에 해당하는 신탁상품이다.
연말정산 세액공제의 혜택이 있는 상품이 있다.
47. 프라임레이트는 대출금리 산정의 기본이 되는 금리이므로 프라임레이트가 상승하면 기존 대출자의 금리도 상승하게 되지만, 개별적으로 적용되는 가산금리나 할인금리가 변경된 경우 기존 대출자의 금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프라임레이트 : 신용도가 가장 좋은 고객에게 대출할 때 적용하는 최우대 금리.
48. 담보권은 취급할 수 있는 대출업무가 제한적이며, 특정채무담보는 특별히 지정된 대출에 한하여 담보를 제공하며 대출기간연장이나 갱신이 허용되지 않는다.
한정근담보는 지속적으로 책임을 부담하는 것으로 기한 연장이나 재대출을 가능하다. 특정근담보는 동일대출의 기한연장이 가능하다.
49. 외화예금에서 대고객 매매율에서 현찰 매도율은 최고 환율이 되고, 현찰 매입율은 최저환율이 된다.
50. 1인이 다수의 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보유한 카드 중 가장 높은 등급의 카드를 기준으로 연회비가 부과된다. 초과한도는 일시적으로 잔여한도금을 초과하여 물품을 구매하는 경우 1회에 한하여 승인하는 한도다.
신용카드는 18세 이상 결제 능력이 있는 실명의 개인에 발급 가능하며, 신용카드 사고, 분실, 도난은 신고전 60일 이내에 발생한 카드 사용에 대해서는 전액 카드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51. 등록채권의 경우 1인당 한도 범위 내에서 비과세 저축 가입이 가능하다.
52. 증권예탁증권 - KDR, GDR,ADR 파생결합증권 - ELW,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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