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빨리 기준금리가 다시 인하했습니다.
2017년 즈음, 기준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고 그로 인해 부동산 가격은 조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의견이 많았었는데
약 2년이 지난 지금, 부동산 (특히 서울부동산) 가격은 치솟았고, 기준금리는 하락했네요.
경제는 역시 예측대로 흐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 2020년 또는 2021년 전세계 경제 공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역시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예측대로 혼란한 경제흐름이 될지, 2017년을 지난 2019년의 현재처럼, 괜히 겁먹었네 라고 할지 말이죠.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든 해야지. 성공이든 실패이든 알 수 있다고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당장은 실패가 아닌 것 같지만 망설이는 시간의 비용이 청구되고 있다는 것을 말이죠.
다시 기준금리 이야기입니다.
최근 뉴스에는 예금 이자가 곧 0%가 될지 모른다고 합니다.
확실한 것은 더 이상 2% 내외의 이자를 기대하며 꾸준히 적금하는 시기는 지났다는 건데요.
그렇다면 이후 우리는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까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저금은 이제는 더 이상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이런 고민이 시작 되었습니다.
1. 3년 또는 5년 장기적금을 든다고 한다면, 지금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의 펀드를 매월 10만원씩 드는게 좋을까? 성장률이 높은 나라라 기대되긴 하지만 안정적일까?
2. 미국 주식을 특히 배당을 주는 주식을 매월 구입해 둘까? 이 주식들은 10년 또는 20년 이상 장기보유하며 노후의 자금으로 만들어 두면 어떨까?
3. 부동산 투자 중 비교적 실패가 없는 곳은 '토지'라고 하던데 아직 목돈이 없으니 토지 경매에 도전해 볼까?
4. 장기불황이라는데 큰 투자는 조금 두고 봐야 할까?
기준금리를 다시 인상하면 그 부담에 경제불황이 올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로썬 기준금리를 더 인하하거나 현재처럼 저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요.
이럴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까요?
고민이 많아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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